사회 [서울포토] 말이 많은 조주빈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3-25 15:36 입력 2020-03-25 15:36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기 위해 호송차량으로 향하기 전 포토라인에 서있다. 2020.3.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기 위해 호송차량으로 향하기 전 포토라인에 서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크리스마스에 딸기 케이크 부탁한 장원영에 일침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노홍철 압구정 빌딩, 7년 만에 ‘110억원’ 올랐다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많이 본 뉴스 1 中 식당서 먹던 냄비에 ‘기저귀 투척’ 경악…작년 17세 2명 오줌 사태 이어 또 2 북한 “한국, 4일 황해도 무인기 침투…반드시 붕괴시킬 것” 3 ‘하늘이 도왔다’…의성 산불 3시간 만에 주불 진화 4 北 ‘무인기 도발’ 주장 파문…국방부 “그날 무인기 안 띄웠다” 정면반박 5 말다툼하다 아들 살해한 60대 대학교수…검찰, 징역 7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울대·아나운서 출신 女배우 “화류계 종사자와 동거” 열정적 면모 “트렁크에 시신 싣고 운행한 살인 택시”…6년간 숨어지낸 연쇄살인마 ‘안남기’를 잡은 것은 ‘완벽 허리라인’ 강민경,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몸매 정희원 “부적절 관계 알면서 못 멈춰…말과 삶 괴리” 직접 사과 ‘짧은 치마’ 김연아, 청초한 미모에 명품 각선미 뽐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