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말이 많은 조주빈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3-25 15:36 입력 2020-03-25 15:36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기 위해 호송차량으로 향하기 전 포토라인에 서있다. 2020.3.25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텔레그램에서 불법 성착취 영상을 제작, 판매한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기 위해 호송차량으로 향하기 전 포토라인에 서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천년의 이상형 만났다”…딸 참관수업 날 불륜여행 간 남편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많이 본 뉴스 1 “한국엔 빙하 없는데 왜?”…네팔 참사에 전문가가 경고한 ‘이 지역’ 2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3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4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5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타투 때문에 안 돼요”…사찰 출입 제지 당한 女, 사진 공개에 ‘갑론을박’ “늘 고마워”…정경호, 수영과 결별 후 담담히 올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