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활짝 핀 봄날’

수정 2020-03-24 16:18
입력 2020-03-24 16:12
울산 태화강변, 유채꽃 ‘활짝’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0.3.24/뉴스1
울산 태화강변에 ‘유채꽃 활짝’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0.3.24/뉴스1
벚꽃 피자 밖으로 나온 시민들
24일 오후 부산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끼고 벚꽃 구경을 하고 있다. 2020.3.24 연합뉴스
벚꽃 피자 밖으로 나온 시민들
24일 오후 부산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끼고 벚꽃 구경을 하고 있다. 2020.3.24 연합뉴스
벚꽃 피자 밖으로 나온 시민들
24일 오후 부산 온천천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끼고 벚꽃 구경을 하고 있다. 2020.3.24 연합뉴스
울산에 활짝 핀 ‘유채꽃’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0.3.24/뉴스1
노랗게 물든 울산 태화강변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0.3.24/뉴스1
유채꽃 ‘활짝’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고 있다. 2020.3.24/뉴스1
울산 태화강변 ‘유채꽃 활짝’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2020.3.24/뉴스1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4일 오후 울산 남구 태화강변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유채꽃밭을 거닐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