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현대모비스 주식 매입…“책임경영 강화”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3-23 15:23
입력 2020-03-23 15:23
현대차 제공
현대차와 현대모비스는 23일 정의선 부회장이 주식을 190억원어치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차 13만 9000주, 현대모비스 7만 2552주다.
매입 단가는 현대차 6만 8435원, 현대모비스 13만 789원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