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대중교통도 사회적 거리두기 박윤슬 기자 수정 2020-03-23 13:49 입력 2020-03-23 13:49 국토교통부가 대중교통에도 최상위 단계 방역체계를 가동해 승객 간 좌석을 떨어뜨려 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한 고속버스의 승객들이 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있다. 2020.3.23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국토교통부가 대중교통에도 최상위 단계 방역체계를 가동해 승객 간 좌석을 떨어뜨려 배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23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터미널 한 고속버스의 승객들이 거리를 두고 떨어져 앉아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3 “여고 앞에 또 바지 벗고 서 있다”…50대 ‘바바리맨’ 5개월 만에 잡혔다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이 음식’으로 버티는 추석?…막 먹다간 ‘암·조기 사망’ 위험 확 뜁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주상욱♥차예련, 9살 딸 얼굴…“엄마·아빠보다 더 예뻐”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