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석 장성군수 ‘착한 임대료 운동’ 릴레이 참여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3-19 19:55
입력 2020-03-19 19:55
유 군수 “어려움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참’ 지역사회 확산 기대”
군에서는 임대인 5명이 동참 의사를 밝혔다. 군도 3개월간 전통시장 사용료를 50% 감면하고, 소상공인 점포임대료를 지원하는 등 고통분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 군수는 “착한 임대료 운동을 통해 타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동참’이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김준성 영광군수로부터 지목받은 유 군수는 차기 릴레이 주자로 강인규 나주시장과 조상명 농협장성군지부장을 지목했다.
장성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