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 눈에 띄는 ‘노란 마스크’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3-19 11:21
입력 2020-03-19 11:21
문 대통령, 코로나19 비상경제회의 소집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1차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0.3.19 연합뉴스
문 대통령, 비상경제회의 소집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1차 비상경제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0.3.19 연합뉴스
굳은 표정의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0.3.19 연합뉴스
문 대통령, 비상경제회의 소집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비상경제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문 대통령,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2020.3.19 연합뉴스
굳은 표정의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0.3.19 연합뉴스
문 대통령, 비상경제회의 소집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비상경제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문 대통령,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은성수 금융위원회 위원장. 2020.3.19 연합뉴스
문 대통령, 코로나19 1차 비상경제회의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1차 비상경제회의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조 정책실장, 박영선 중기부 장관, 이주열 한은총재, 문 대통령, 홍남기 경제부총리, 은성수 금융위원장. 2020.3.19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노란 마스크를 쓰고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논의를 위한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이 착용한 마스크는 대전마을활동가포럼에서 제작한 재사용이 가능한 면 마스크로 알려졌다. 해당 단체는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대구 지역과 감염병에 취약하고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계층에 무료로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다.2020.3.19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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