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국제 항공편 결항으로 국제특급(EMS)우편 접수 중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8 15:43 입력 2020-03-18 15:41 18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 국제특급(EMS)우편 접수 중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국제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40여 개국으로 가는 국제특급(EMS)우편 접수가 중지됐다. 접수가 가능한 국가도 항공편이 축소되고 물량이 몰리면서 배송기간이 지연되고 있다. 2020.3.18.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집 주변 채소 먹었다가 우울증에 기억상실…인간 최초 ‘이것’ 감염 사례 “소녀시대 총출동한 변요한♥티파니 웨딩사진” 팬들 ‘깜짝’…알고 보니 “가랑이 사이 샅샅이 뒤져” 유명 여배우, 충격적인 日입국 상황 “10일 유급휴가권 얻었다”…연휴 끝 출근했는데 ‘대박’ 어떻게 된 일?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3·1절 앞두고 日여행 영상 올린 女배우 논란…결국 고개 숙였다 2 여객기에서 20대 여성이 승객 머리 폭행…상공에서 응급처치 3 “삼전 들어갔는데 전쟁이라니” 日 증시 급락 출발…떨고 있는 개미들 4 목욕탕 창문으로 ‘여탕’ 훔쳐보려다 딱 걸린 50대 남성…징역 3년 5 40대 한국인 남성, 태국 돌아다니며 불지르고 트럭 훔쳐 체포…“가족이 애타게 찾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