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국제 항공편 결항으로 국제특급(EMS)우편 접수 중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8 15:43 입력 2020-03-18 15:41 18일 서울 광화문우체국에 국제특급(EMS)우편 접수 중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국제 항공편이 결항되면서 40여 개국으로 가는 국제특급(EMS)우편 접수가 중지됐다. 접수가 가능한 국가도 항공편이 축소되고 물량이 몰리면서 배송기간이 지연되고 있다. 2020.3.18.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네”…유모차 끄는 홍상수·뒤따르는 김민희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라면에 휴식가능”…중국인 ‘사랑방’된 인천공항 수유실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많이 본 뉴스 1 80대 노인, 마당서 불에 타 숨진채 발견…유서 나와 2 “난 사실 게이”…결혼생활 14년 만에 커밍아웃한 美 록스타 3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4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5 “엄마, 그러면 죽어!” 이웃집 아이가 들은 그날 밤 소름 돋는 아이 목소리의 주인공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상서 “많이 아프시다” 고백 17일 만에…이수지, 시부상 비보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미녀로 월 500만원 벌어요”…난리 난 직장인 부업 ‘충격 정체’ “여자 10명중 8명은 성매매로 용돈”…대학교수 ‘저급 성희롱’ 충격 여름철 무리한 운동에 근육 녹아요… 심하면 급성신부전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