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0+’ 친환경 옷 입었다

정서린 기자
수정 2020-03-17 04:25
입력 2020-03-16 23:16
버려진 플라스틱 재활용 ‘실’ 뽑아내 최고급 기종 케이스 제작… 업계 최초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S20+ 케이스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호주 등 40여개국에 선보인다. 이달에는 갤럭시 워치 액티브2 스트랩과 갤럭시S20+ 케이스의 ‘삼성 글로벌 골즈’ 에디션이 출시된다. 지난해 유엔개발계획(UNDP)과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가능목표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는 삼성전자는 삼성 글로벌 골즈 에디션 판매금액의 일부를 UNDP에 기부할 예정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20-03-17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