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대통령 [서울포토] 문 대통령, 코로나 대응 분투중인 직원들 격려 수정 2020-03-16 17:34 입력 2020-03-16 17:34 1 /3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에 분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0. 3.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에 분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0. 3.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에 분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0. 3.16 도준석 기자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오후 서울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에 분투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상간남과 오빠 동생 할래”…25층 난간 매달린 아내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민소매 입고 뒤에서 끌어안아” 직장 상사 ‘프사’ 본 여직원 경악…‘성폭력’ 고소 결말은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공개…“남편이 불쌍하다” 눈물 많이 본 뉴스 1 “이건 도둑”…호텔 무료 음료 싹쓸이에 CCTV 공개 2 대전 안전공업 화재 10명 사망 확인…“남은 4명 수색 중” 3 국민연금, 조원태 회장·우기홍 부회장 등 한진 경영진 선임 반대 결정 4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5 “왜 이렇게 안 터져” BTS 공연 광화문 100만 인파에 먹통?…AI 기지국 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충주맨, 우리은행 입사했다”…은행장 옆자리에 나란히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BTS RM, 광화문 공연 앞두고 ‘발목 부상’…그대로 무대 오른다 일본 당일치기 어려워진다…2028년부터 사전 승인 의무화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