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뒤끝 긴’ 겨울

수정 2020-03-16 12:42
입력 2020-03-16 12:42
봄꽃 위에 내린 눈
16일 오전 봄꽃이 핀 강원 강릉 시내의 한 공원에 눈이 내렸다. 2020.3.16 연합뉴스
춘삼월의 설중매
16일 오전 강원 강릉 시내에서 활짝 핀 매화가 눈을 뒤집어쓰고 있다. 2020.3.16 연합뉴스
‘따뜻한 꽃와 차가운 눈의 이색적 만남’
16일 강원도 동해시 일원에 핀 산수유 꽃봉오리 위에 흰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동해시 제공) 2020.3.16/뉴스1
눈 이불 덮은 목련 꽃봉오리
16일 강원도 동해시 일원에 핀 목련 꽃봉오리 위에 전날 내린 눈이 소복히 쌓여있다. (동해시 제공) 2020.3.16/뉴스1
목련 꽃봉오리에 내린 봄눈
16일 강원 강릉시 한 공원 목련나무에 눈이 내려 있다. 2020.3.16 연합뉴스
노란 봄 붙잡은 하얀 눈
16일 강원 삼척시 죽서루 앞에 핀 노란 봄꽃 위에 하얀 눈이 내려앉아 있다. 2020.3.16 연합뉴스
매화에도, 차량에도 내린 눈
16일 오전 강원 강릉 시내에 주차된 차량과 인근 매화나무에 눈이 쌓여 있다. 2020.3.16 연합뉴스
‘가는 겨울 아쉬워’ 설국으로 변한 강릉
16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왕산리 일원에 밤새 내린 눈이 쌓여 설국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강원지역에 최고 23㎝의 눈이 쌓였다. 2020.3.16 [독자 이민자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16일 오전 봄꽃이 핀 강원 강릉 시내의 한 공원에 눈이 내렸다.

연합뉴스·뉴스1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