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콜센터’ 주변 특별지원구역 지정…관련 확진자 102명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3-12 11:26
입력 2020-03-12 11:26
연합뉴스
박 시장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코리아빌딩에 입주한 메타엠플랫폼 운영 콜센터와 관련된 집단 발병 관련 확진자가 서울 71명, 경기 14명, 인천 17명 등으로 집계됐다며 이렇게 밝혔다.
박 시장은 확진자 가운데 11층 근무자가 많지만 다른 층 근무자도 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콜센터가 위치한 코리아빌딩과 인근 지역을 서울시 차원에서 ‘감염병 특별지원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