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신천지 신도 46명 확진, 대구 한마음 아파트 격리해제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3-09 23:13
입력 2020-03-09 21:24
대구 연합뉴스
이 아파트의 입주민 137명 가운데 94명이 신천지 신도로 격리해제는 일반 시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은 신천지 신도 48명 등에 대한 자가격리는 계속 이루어진다.
대구시 측은 왜 한마음아파트에 신천지 신도가 모여 사느냐는 질문에는 현재 진행 중인 방역활동과 거리가 있다고만 설명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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