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총 6593명…309명 늘어나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3-06 17:45
입력 2020-03-06 17:14
정은경 본부장 ‘각 지자체 집단시설 등 비상연락체계 구축 당부’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6일 오후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및 확진환자 중간조사 결과 등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3.6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후 4시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6593명이라고 밝혔다.

오전 0시 기준 6284명보다 309명 늘어난 수치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43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7명(36∼42번째)이 추가 집계됐고, 대구에서 1명(43번째)이 추가 확인됐다.


완치해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20명 추가돼 총 108명으로 늘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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