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정한 ‘잉꼬부부’ 해리-메건 마클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3-06 10:29
입력 2020-03-06 10:24
영국의 해리 왕자(왼쪽)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드 어워즈(Endeavour Fund Awards)’ 행사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국의 해리 왕자(왼쪽)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드 어워즈(Endeavour Fund Awards)’ 행사장을 떠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메건 마클 영국 왕자비가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드 어워즈(Endeavour Fund Awards)’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메건 마클 영국 왕자비가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드 어워즈(Endeavour Fund Awards)’ 행사장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메건 마클 영국 왕자비가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드 어워즈(Endeavour Fund Awards)’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영국의 해리 왕자(왼쪽)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5일(현지시간) 런던에서 열린 ‘인데버 펀드 어워즈(Endeavour Fund Awards)’ 행사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