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떠나고 싶어도 갈 곳 없네… 수정 2020-03-03 02:18 입력 2020-03-02 21:20 떠나고 싶어도 갈 곳 없네…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와 한국을 방문한 사람의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81개국으로 늘어난 2일 출국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이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한국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와 한국을 방문한 사람의 입국을 금지하는 국가가 81개국으로 늘어난 2일 출국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이 한산한 모습이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20-03-03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충주맨 후임 “김선태, 매일 ‘100만’ 닦달…나도 퇴사할 것”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블랙핑크 지수가 내 물건 훔쳤다” 해외 디자이너, 결국 내놓은 해명 치킨 1000마리 기부한 김선태, 황당한 메시지 받았다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많이 본 뉴스 1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2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3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 4 ‘김건희 항소심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 채 발견 5 “쯔양 덕에 매출 역주행” 활짝 웃은 ‘이 기업’…쯔양 만나더니 ‘깜짝’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폐차 수준 교통사고…당시 상황보니 황재균, 은퇴하더니… “올해 수입 0원, 주식 마이너스 30% 있어” 매일 ‘만보’ 걸었는데…“그게 오히려 문제였습니다” 50대 경고 3살 딸 세탁기에 넣고 돌리고 소주 먹인 계부… 1심 집유→2심 실형 “의료진이 입원실서 초등생 환자 성폭력” 충격…‘이 나라’ 충격 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