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안철수, 이틀째 대구서 의료봉사... “급박한 상황”
임효진 기자
수정 2020-03-02 11:27
입력 2020-03-0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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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오른쪽)와 사공정규 동국대 의대교수·국민의당 대구시당의원장이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진료 봉사를 위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
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보호구 착의실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진료 봉사를 위해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다. 2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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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보호구 착의실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진료 봉사를 위해 보호구를 착용하고 있다. 2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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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사공정규 동국대 의대교수(국민의당 대구시당의원장,왼쪽)이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진료 봉사를 위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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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왼쪽)와 부인 김미경 서울대 법의학교실 교수(왼쪽 세번째), 사공정규 동국대 의대교수· 국민의당 대구시당의원장(왼쪽 두번째)이 2일 오전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관련 진료 봉사를 위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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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대구에서 이틀째 진료 봉사를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 국민의당에 따르면, 안철수 대표는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부터 대구시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진료 봉사를 시작했다.
이날 봉사에는 사공정규 동국대 의대 교수가 함께했다. 사공 교수는 국민의당 대구시당위원장이자 코로나바이러스19 태스크포스(TF)위원회 위원장이다.
서울대 의학박사를 취득한 의사인 안철수 대표는 1989년부터 1991년까지 단국대 의대 전임강사로 일하며 의예과 학과장을 맡기도 했다.
안철수 대표 측 관계자는 “현장 상황이 매우 급박하고 엄중해 안 대표가 바로 어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일단 진료에 집중하고 어느 정도 정리되면 현재 상황 등에 대해 할 이야기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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