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당정 “추경에 대구·경북 지원 예산 별도 배정”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3-02 10:35 입력 2020-03-02 09:07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편성 당정협의에서 이낙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장과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대화하고 있다. 2020.3.2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경제 피해를 막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논의하면서 특히 해결이 시급한 대구·경북 지역 지원 예산을 따로 배정하기로 했다.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2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3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