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KBL, 프로농구 정규리그 중단 결정

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2-29 18:36
입력 2020-02-29 18:28

전주 KCC 선수단, 코로나19 확진자 투숙하던 라마다 호텔 사용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 KCC 농구단 숙소인 전주 라마다 호텔 투숙객 중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정규경기 일정을 내일(3월 1일) 경기부터 잠정 중단 한다”고 밝혔다.

KBL은 다음주 월요일(3월 2일) 오전 8시 긴급 이사회를 소집해 정규경기 잠정 중단에 따른 후속 대응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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