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미리 환자복 입고 검사받는 우한서 온 어린이 수정 2020-02-27 03:12 입력 2020-02-27 02:48 미리 환자복 입고 검사받는 우한서 온 어린이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대피해 말레이시아 세팡의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어린이들이 26일 환자복 차림으로 공항 인근의 검사소로 들어가고 있다.세팡 로이터 연합뉴스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우한에서 대피해 말레이시아 세팡의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어린이들이 26일 환자복 차림으로 공항 인근의 검사소로 들어가고 있다.세팡 로이터 연합뉴스 2020-02-27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2 ‘BTS 공연’ 광화문서 가스총·전기충격기 적발…호신용품으로 확인 3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4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야노 시호, 추성훈 한마디에 눈물 펑펑 “절대 모를 거라 생각했다”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