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발 입국제한 확산…베트남·일본 등 30곳
최선을 기자
수정 2020-02-26 19:22
입력 2020-02-26 19:05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한국발 입국자에 대해 입국 금지를 하는 국가는 총 17곳이다. 전날보다 베트남과 싱가포르, 이라크, 일본 등 4곳이 더 늘었다.
입국 절차가 강화된 국가는 총 13곳으로 타지키스탄, 모잠비크, 콜롬비아가 추가됐다. 한편 중국은 여전히 외교부 공식 집계에 포함되지 않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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