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 경총 회장 2년 연임

한재희 기자
수정 2020-02-26 04:33
입력 2020-02-25 17:54
손경식 경총 회장.
연합뉴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25일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51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단 추대 및 회원사 만장일치로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경총 회장 2년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경총 회장으로서 기업의 도전과 혁신 노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2020-02-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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