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이탈리아도 ‘사재기’… 텅 빈 마트 수정 2020-02-26 04:33 입력 2020-02-25 23:40 이탈리아도 ‘사재기’… 텅 빈 마트 이탈리아가 유럽에서 가장 심각한 코로나19 확산 국가가 된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밀라노 인근 피올텔로에서 한 시민이 허탈한 표정으로 빈 카트를 끌고 텅 빈 마트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피올텔로 EPA 연합뉴스 이탈리아가 유럽에서 가장 심각한 코로나19 확산 국가가 된 가운데 24일(현지시간) 밀라노 인근 피올텔로에서 한 시민이 허탈한 표정으로 빈 카트를 끌고 텅 빈 마트 매대 앞을 지나고 있다.피올텔로 EPA 연합뉴스 2020-02-26 1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4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5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