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 속 산책’… 또다시 겨울, 대관령
수정 2020-02-25 15:33
입력 2020-02-2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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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5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휴게소 인근 주차장을 찾은 관광객과 강아지가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2.25/뉴스1
강원 중부·북부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서 행락객이 눈보라 사이로 걷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5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휴게소 인근 주차장에서 한 어린이가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0.2.25/뉴스1
강원 중부·북부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서 주민이 눈을 치우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강원 중부·북부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25일 제설 차량이 대관령 옛길에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강원 중부·북부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25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서 행락객이 눈 속을 걷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강원 중·북부산지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25일 강원도 강릉시 대관령 옛길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2020.2.25/뉴스1
강원 중부·북부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25일 차량이 강릉시에서 대관령 정상으로 눈길을 오르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강원 중부·북부 산지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25일 차량이 강릉시에서 대관령 정상으로 눈길을 오르고 있다. 2020.2.25 연합뉴스
뉴스1·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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