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쇠사슬로 꽁꽁’ 국회, 26일부터 기능 정상화
수정 2020-02-25 15:25
입력 2020-02-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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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국회가 감염병 때문에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2020.2.25/뉴스1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국회가 감염병 때문에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국회사무처 제공) 2020.2.25/뉴스1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자 25일 국회가 폐쇄됐다. 국회는 26일 오전까지 출입문을 폐쇄한다. 2020.2.25 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국회가 감염병 때문에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국회사무처 제공) 2020.2.25/뉴스1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국회가 감염병 때문에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국회사무처 제공) 2020.2.25/뉴스1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자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 등 국회 출입이 전면 통제되면서 국회 본청에 대한 방역작업이 24일 밤과 25일 새벽에 걸쳐 실시됐다. 2020.2.25 국회사무처 제공/연합뉴스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로텐더홀에서 코로나19 방역 관계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국회가 감염병 때문에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국회사무처 제공) 2020.2.25/뉴스1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9일 국회에서 열린 한 토론회에 참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자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 등 국회 출입이 전면 통제되면서 국회 본청에 대한 방역작업이 24일 밤과 25일 새벽에 걸쳐 실시됐다. 2020.2.25 국회사무처 제공/연합뉴스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다. 국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 24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국회 본관과 의원회관을 폐쇄하기로 했다. 국회가 감염병 때문에 폐쇄되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2020.2.25/뉴스1
국회 기능 정상화는 주요 건물에 대한 방역 조치가 25일 완료됨에 따라 26일 오전 9시부터 정상 출입이 가능하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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