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스라엘서 한국인 400여명 전세기로 귀국 중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2-25 07:55
입력 2020-02-25 07:34
이날 오후 10시쯤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한국인 관광객 196명을 태운 2차 전세기가 한국 인천을 향해 출발했다고 주이스라엘 한국대사관이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4시쯤에도 한국인 약 220명이 탄 1차 전세기가 벤구리온 국제공항에서 이륙했다.
지난 23일 이스라엘 정부는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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