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한산한 조계사
이종원 기자
수정 2020-02-24 13:52
입력 2020-02-24 13:50
2020.2.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매월 음력 1일 초하루 신중기도법회일인 24일 조계사에서 평시 인원에 비해 훨씬 적은 신도들이 예불을 올리고 있다.
2020.2.24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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