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박은정·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0-02-24 01:32 입력 2020-02-23 22:1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 부문에 서울신문 박은정(왼쪽) 기자의 ‘땀 흘린 트레이닝복 밀어낸 양복…누가 주인공인가요’, 피처 부문에 김영롱(오른쪽) 기자의 ‘백발의 낭만 닥터는 오늘도 동심을 살려냈다’ 등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02-2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오빠 냄새 거기까지?” 충격 행실… “남편 역할은 기쁨조” 직격 톱배우♥방송인, 1년 넘게 동거…“사실상 결혼한 상태” 가수 테이 “전신 3도 화상 입어 실신…휠체어 신세 졌다” 장윤정 “고현정과 기싸움 있었다” 털어놓은 전말 ‘충격’ 다이나믹듀오 개코, 뜻밖의 결별 발표…“서로의 삶 존중” 아내와 이혼 많이 본 뉴스 1 “여성 사체 옆 찢겨나간 거래 장부”…이태원 옷가게 살인범을 가리킨 것은 2 ‘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경기도민은 아류…2등 시민” 3 尹에 첫 선고 ‘대쪽이’ 백대현 부장판사 누구… ‘강단 있는 원칙주의자’ 4 시내버스, 서울 도심 사거리서 인도로 돌진…13명 부상·2명 위독 5 삼성전자 성과급 확정… 반도체 47%·모바일 50% 지급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테이 “전신 3도 화상 입어 실신…휠체어 신세 졌다” 장윤정 “고현정과 기싸움 있었다” 털어놓은 전말 한소희, 전 연인 류준열 얽힌 논란에 새롭게 심경 밝혔다 다이나믹듀오 개코, 뜻밖의 결별 발표…“서로의 삶 존중” 아내와 이혼 “오빠 냄새 거기까지?” 충격 행실… “남편 역할은 기쁨조” 직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