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박은정·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0-02-24 01:32 입력 2020-02-23 22:1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 부문에 서울신문 박은정(왼쪽) 기자의 ‘땀 흘린 트레이닝복 밀어낸 양복…누가 주인공인가요’, 피처 부문에 김영롱(오른쪽) 기자의 ‘백발의 낭만 닥터는 오늘도 동심을 살려냈다’ 등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02-2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내년 결혼…양가 상견례 마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보아 닮았다” 이수만 걸그룹 난리 났는데…“멤버 부모가 임금 체불” 논란에 결국 [이슈픽 많이 본 뉴스 1 “귀여운 부캉이? 알고보면 끔찍한 이야기” 최재천 교수의 경고 2 유흥업소서 4차례 성폭행당해 임신중절까지… 지적장애 아내 도우미 일 시킨 남편 ‘감형’ 3 동료들에게 치킨 쏜 유해란, ‘은퇴’ 이정민 친구들은 커피차 응원…H1 클럽은 벌써 축제 4 “하이닉스 사팔사팔 하지마라” 그때보다 더 내렸다…오너 따라 ‘줍줍’ 개미들 비명 5 “오빠, 더러워!”…화장실 쓴 한국인 절반, 비누 없이 손 씻기 끝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 장례식 도중 “관 움직였다” 열어보니 15세 소녀 ‘벌떡’…父, 사망 자체 판단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중국집 함께 간 뒤 숨진 남편” 50대 아내, CCTV에 포착된 행동…‘살인 혐의’ 징역 “오빠, 더러워!”…화장실 쓴 한국인 절반, 비누 없이 손 씻기 끝낸다 “연봉 1억인 남편 원해요”…20대 여성에 결정사 대표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