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본지 박은정·김영롱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정 2020-02-24 01:32 입력 2020-02-23 22:10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신인섭)는 제22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 종합 부문에 서울신문 박은정(왼쪽) 기자의 ‘땀 흘린 트레이닝복 밀어낸 양복…누가 주인공인가요’, 피처 부문에 김영롱(오른쪽) 기자의 ‘백발의 낭만 닥터는 오늘도 동심을 살려냈다’ 등 4편을 선정했다. 이달의 편집상 시상식 일정은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 2020-02-24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충격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해…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출동 ‘강도 제압’ 나나 “어머니 실신…흉기 보는 순간에 용기”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많이 본 뉴스 1 “주량 14병” 자랑했던 이재룡 “음주운전 안 했다”…경찰 “조사하면 나올 것” 2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설…“연락 두절” 우려 번져 3 충북 단독주택에 괴한 3명 침입해 일가족 결박하고 폭행 후 도주…경찰 추적 중 4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 5 충주서 30대가 비비탄총 뺏은 뒤 9살 초등생 목에 발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스킨십 안 한 지 오래돼” 무슨 일 “혼전임신해 낳은 딸…이혼 후 친자 검사했더니 친딸 아니었습니다” 이승윤, ‘자연인’ 촬영 중 응급실行…혀 말리고 호흡곤란 “의리 지켜줘” 이이경, ‘용형’ 믿었는데…명단에서 사라졌다 “손톱 때문에” 목숨 잃을 뻔한 20대女…병원에 네일 아티스트 긴급 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