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포토] 없어서 못 판다는 중국 ‘반려견 전용 마스크’ 수정 2020-02-19 21:27 입력 2020-02-19 21:05 1 /4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마스크를 씌운 반려견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이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남성이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마스크를 쓰고 유모차에 타고 있는 반려견의 사진을 찍고 있다. AFP 연합뉴스 마스크를 쓴 반려견들이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유모차에 타고 이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마스크를 쓴 반려견들(오른쪽 두 번째)이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유모차에 타고 이동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한 여성이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마스크를 씌운 반려견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이동하고 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2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3 KBS 개표방송 ‘홍어’ 논란… 선관위 “걸러내지 못해 국민께 깊이 사과” 4 “김어준 방송 반성도 없어”… ‘5선 성공’ 오세훈, TBS 관련 질문에 한 말 5 갑자기 사라진 ‘팔로워 150만’ 스타견…주인 몰래 단돈 4만원에 개고기로 팔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유승준, 24년째 입국 금지에 지쳤나…“한국 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 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