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마스크 낀 北 내각총리 수정 2020-02-13 02:01 입력 2020-02-13 01:52 마스크 낀 北 내각총리 12일 검역현장 시찰에 나선 김재룡(서 있는 사람) 북한 내각총리가 마스크를 쓰고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노동신문은 이날 마스크를 쓴 김 총리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12일 검역현장 시찰에 나선 김재룡(서 있는 사람) 북한 내각총리가 마스크를 쓰고 회의를 주재하는 모습. 노동신문은 이날 마스크를 쓴 김 총리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노동신문 홈페이지 캡처 2020-02-13 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2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3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성폭행 피해 女 “경찰이 성관계해줘야 사건 접수해준다고…” 폭로에 인도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