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롯데백화점 대전점 방역살균작업 실시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2-12 15:50
입력 2020-02-12 15:50
세스코 전문가들이 롯데백화점 대전점의 문화공간, 갤러리 등의 방역살균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비 사전예방을 위해 지난 10일 롯데백화점 대전점을 대상으로 다수의 인력을 투입해 방역살균 작업을 진행했다.

현재 세스코는 다양한 바이러스 예방 솔루션을 투입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예방에 집중하고 있으며, 전국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살균작업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