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호, 스피스가 받았던 상 수상…美 텍사스 주니어 골프투어 MVP

최병규 기자
수정 2020-02-12 00:32
입력 2020-02-11 22:28
이병호
남자골프 유망주 이병호(15)가 11일 미국 텍사스 주니어 골프투어(TJGT) 최우수선수(MVP) 격인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조던 스피스 등이 주니어 시절 받은 바 있다.

2018년 휴스턴의 더빌리지 골프스쿨로 유학 간 이병호는 지금까지 텍사스 주니어 무대에서 6차례 우승을 쓸어 담았고, 현재 텍사스 주니어 골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20-02-12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