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정부, ‘입국 제한’ 조치 확대 보류키로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2-09 21:25 입력 2020-02-09 21:25 중앙사고수습본부장인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9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계획 등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왼쪽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 2020.2.9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는 9일 범부처 확대회의 결과, 중국 후베이성에서 들어오는 외국인과 중국에서 들어오는 내외국인에 대해 시행하는 ‘입국 제한’ 조치를 다른 지역이나 국가로 확대하는 방안은 보류한다고 발표했다.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2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3 “가스통 폭발” 시민 31명 자력 대피…여주 상가건물 화재 4 “재택근무 해달라” 임신부 요청 거부한 회사…신생아 사망에 “330억원 배상” 판결 5 군산 아파트서 30대 남성이 70대 경비원 흉기로 찔러…구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