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보고있나?’ 국정연설 원고 찢는 펠로시
수정 2020-02-05 18:03
입력 2020-02-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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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아래)의 신년 국정연설이 끝나자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던 연설 원고를 찢고 있다. 워싱턴 로이터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아래)의 신년 국정연설이 끝나자 마이크 펜스 부통령(왼쪽)은 박수를 치고 있지만 민주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던 연설 원고를 찢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오른쪽)이 4일(현지시간)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아래)으로부터 신년 국정연설 원고를 전달받고 손을 내밀자 트럼프가 외면하며 돌아서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아래)이 4일(현지시간) 하원 회의장에서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게 신년 국정연설 원고를 주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이 끝나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던 연설 원고를 찢어버리고 있다. 워싱턴 로이터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회의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신년 국정연설이 끝나자마자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받았던 연설 원고를 찢어 들어 보이고 있다. 워싱턴 로이터 연합뉴스
워싱턴 로이터·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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