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제지 당하는’ 오태양 대표, 단상에 올라 미래한국당 창당 비난 발언
수정 2020-02-06 14:07
입력 2020-02-0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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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미래한국당 창당에 대해 비난 발언하던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가 관계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오태양 우리미래당 공동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단상에 올라 창당 반대를 외치다 제지당하고 있다. 미래한국당은 4?15 총선에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적용됨에 따라 자유한국당이 만든 비례대표용 위성 정당이다. 2020.2.5/뉴스1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가 단상에 올라 ‘불법 정당, 창당 반대’라고 외치자 관계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가 단상에 올라 ‘불법 정당, 창당 반대’라고 외치자 관계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가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단상에 올라 미래한국당 창당에 대해 비난하는 발언을 하자 관계자들에게 제지당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가 단상에 올라 ‘불법 정당, 창당 반대’라고 외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미래한국당 창당에 대해 비난 발언하던 미래당 오태양 공동대표가 대회장 밖으로 끌려나가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미래한국당은 이날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한선교 의원을 당대표로 선출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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