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파 고드름’

수정 2020-02-05 14:28
입력 2020-02-05 10:51
동장군이 가져온 고드름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5일 강원 태백지역 주택 지붕 끝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태백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2도를 기록했다. 2020.2.5 연합뉴스
강추위 속에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참새들
올들어 가장 추운 5일 오전 대전시 서구 갈마동에서 참새들이 옹기종기 모여 아침식사를 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늦은 한파가 만들어낸 얼음벽
5일 오후 강원 춘천시 구곡폭포에 전날 내린 눈과 한파에 얼어 새하얀 고드름이 맺혀있다.2020.1.5/뉴스1
영하 11.2도…고드름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5일 강원 태백시 주택 처마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태백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2도를 기록했다. 2020.2.5 연합뉴스
입춘 후 한파가 빚어낸 풍경
5일 오후 강원 춘천시 구곡폭포 일대가 전날 내린 눈과 한파에 얼어 새하얀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2020.1.5/뉴스1
‘빙벽이 절경이네’
한파특보가 내린 5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판대아이스파크의 빙벽장이 꽁꽁 얼어있다. 이 날 원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로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다. 2020.2.5/뉴스1
‘한파로 얼어붙은 서울’
올겨울 최강한파가 찾아온 5일 오전 서울 종로 시내의 한 건물 옥상에 얼음이 얼어있다. 2020.2.5 연합뉴스
추위에 빨라지는 발걸음
서울의 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기승을 부린 5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2.5/뉴스1
손이 시려운 날씨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표된 5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보행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5일 강원 태백지역 주택 지붕 끝에 고드름이 달려 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태백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1.2도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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