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신종코로나 인사법’

수정 2020-02-05 16:07
입력 2020-02-05 10:20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당직자들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0.2.5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당직자들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0.2.5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주먹인사 하는 한선교-안상수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한선교 당 대표가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주먹 인사하는 심재철-안상수
5일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자유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와 안상수 의원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 인사를 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하태경, 악수 대신 ‘손 하트’
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왼쪽)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단-주요당직자 확대연석회의에서 당직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악수 대신 신종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인사법으로 인사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하태경, 악수 대신 ‘손하트’
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왼쪽)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단-주요당직자 확대연석회의에서 당직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악수 대신 신종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인사법으로 인사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새보수당, 악수 대신 ‘손 하트’
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왼쪽 두 번째)와 참석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단-주요당직자 확대연석회의에서 신종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인사법으로 인사하고 있다. 2020.2.5 연합뉴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당직자들과 주먹인사를 하고 있다.

또 새로운보수당 하태경 책임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대표단-주요당직자 확대연석회의에서 당직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악수 대신 신종코로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새로운 인사법 ‘손 하트’로 대신했다.

이날 오후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서 한선교 당 대표가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원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 일환으로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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