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대사 “입국금지 확대…역지사지해야”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2-04 15:36
입력 2020-02-04 11:12
싱 대사는 이날 오전 중국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진행한 ‘신종 코로나’ 브리핑에서 “한국 조치에 대해 많이 평가하지는 않겠다”고 전제했다. 다만 교역·이동 제한을 권고하지 않는 세계보건기구(WHO) 방침을 언급하며 “중국과 한국은 운명공동체로 서로 이해하고 역지사지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해 우회적으로 중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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