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홍남기 “취약계층에 마스크 공급 고려” 정현용 기자 수정 2020-02-03 18:07 입력 2020-02-03 18:07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 한 마스크 제조·판매업체를 찾아 마스크 업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0.2.3 연합뉴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마스크 제조·유통업체인 웰킵스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일부 어려운 분들에게 마스크를 공급하는 방안을 강구해 봐야 한다”며 “마스크 가격이 많이 오르고 취약계층에 부담이 있다면 고려해 보겠다”고 말했다.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33살이면 다 알아”…하영 증조부 ‘친일 의혹’ 파묘한 강사 황정민 사생활 논란 터뜨린 40대女, 돌연 온라인서 사라져 많이 본 뉴스 1 박진영이 “무조건 산다”더니 ‘반토막’…트와이스 멤버들 속속 떠나자 ‘털썩’ 2 한국, 보이나? “러 드론서 ‘삼성전자’ 메모리칩 나왔다”…증거 공개한 우크라 3 모텔 가두고 “신체검사”라며 나체사진 요구…67억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 4 현직 소방관이 텀블러에 카메라 부착해 女탈의실 불법촬영…검찰 송치 5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루 5000만원 벌기도”…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파는 근황 “오늘 임플란트 11개 심을게요”…75세 여성 결국 숨졌다 중증 자폐 아들 두고 떠나는 시한부 아빠의 ‘마지막 소원’ “갈 때도 멋있게 떠났다”…노숙인 돕던 미용사, 4명에 새 삶 선물 하영 “무지한 채 ‘친일’ 증조부 자랑”...‘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 벌금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