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7000만 원 들여 성형 후 데뷔한 日여성

김채현 기자
수정 2020-02-03 16:16
입력 2020-02-0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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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성형 수술한 일본 여성의 사진이 화제다.
3일 온라인상에 7천만 원을 투자해 성형수술을 받은 한 일본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이 여성은 전직 코스플레이어로 아이돌 그룹 AXE에서 활동하다 최근 AV배우 데뷔를 앞둔 타카하시 메이미.
특히 메이미는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앞서 그는 팔로워들에게 자신의 성형 전, 후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교정을 해서 얼굴형이 달라졌냐’는 질문에는 “양악 수술을 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성형수술 비용은 총 700만엔(한화 약6,850만 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메이미는 “누구처럼 되고 싶어서 성형한 것은 아니다”며 “그저 예뻐지고 싶어서 수술했다”고 전했다. 또 “성형 수술한 것에 대해 왜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저 당당해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팬들은 그의 당당하고 솔직한 모습에 그를 응원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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