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질본 “항공기 이용해 입국한 중국인 1만여명”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2-01 22:26
입력 2020-02-01 17:09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9시 현재 확진자는 12명, 음성 격리해제는 289명, 검사진행 중은 70명이라고 밝혔다.
뉴스 1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국내로 입국한 사람 중 보건당국의 전수조사 대상자는 모두 2991명(내국인 1160명·외국인 1831명)이다. 이 가운데 내국인 50여 명이 현재 연락 두절 상태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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