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종 코로나’ 12명 확진·70명 검사·465명 감시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2-01 14:07 입력 2020-02-01 14:07 보건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 예방에 집중하는 가운데 30일 오후 인천시 동구 인천의료원 음압치료 병실에서 감염 예방 복장을 착용한 의료원 관계자와 시설 점검자들이 병실 내부를 이동하고 있다. 2020.1.30 연합뉴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홍석천 “6개월마다 성병 검사”…에이즈와 HIV, 뭐가 다를까 ‘리센느 논란’ 김선태 근황…“충주시청 복직” 제안받았다 “미키정 두들겨 패 경찰서?”…하리수, 이혼 진실 밝혔다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어디서 ×구라를” 신동엽, 대학로 폄하 논란… “농담 치우쳐 가벼운 언행” 사과 많이 본 뉴스 1 “여친 생리혈 10㎖ 냉동고에 보관 중”…美 억만장자, 37억짜리 실험, 뭐길래 2 “소변 묻은 속옷까지 빨았다”…‘근육병’ 초등생 도운 공익, ‘SNL 대세’ 김규원이었다 3 중앙선 넘은 카니발, 차량 4대 연속 충돌… 운전자 숨지고 5명 다쳐 4 YG 사옥 찾아간 20대女, 골프채 들고 난동… 출입문 수차례 가격하다 체포 5 “엄마라 해도 믿겠네”…36세에 할머니 된 日 여성, 7개월 손주 안자 ‘발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사랑의 불시착’ 男배우, 예상 못 한 충격 근황…“미안합니다” 팬들 멘붕 “눈까지 끌어올렸다”던 63세 윤영미, 확 달라진 외모…‘안면거상술’ 뭐길래 “48살 차이? 역겹다” 76세 리차드 기어, 20대 女배우와 ‘로맨스물’…“손녀뻘” 비난 불륜 남편과 이혼했는데 ‘변태’ 남친이… 女속옷 보낸 스토킹男 충격 정체는 유명 英여배우, 기아차 타고 가다 큰 교통사고 “목숨 구해준 건 EV2 360도 에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