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프로야구 시범경기 3월 14일, 막 올린다

최영권 기자
최영권 기자
수정 2020-01-31 16:19
입력 2020-01-31 16:19
2020 KBO 시범경기 2020 KBO 시범경기 일정, KBO 제공
2020 프로야구 시범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KBO(총재 정운찬)는 “올해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3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 간 열린다”고 밝혔다. 10개 구단이 팀 별로 5개팀과 2경기씩 10경기, 총 50경기를 치른다.

시범경기 개막전은 고척 KT-키움, 대전 SK-한화, 대구 두산-삼성, 광주 롯데-KIA, 창원 LG-NC 등 5개 구장으로 확정됐다. 팀별 이동거리와 그라운드 공사 일정(잠실: 3월 14일~16일 / 문학, 수원: 3월 14일~18일 / 사직: 시범경기 전체기간)을 고려해 편성됐다.


시범경기는 모두 오후 1시에 열린다.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없고 취소된 경기는 다시 편성하지 않는다.

최영권 기자 stor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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