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추대 수정 2020-01-31 02:53 입력 2020-01-30 23:30 정달홍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장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30일 기계설비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어 제11대 회장에 정달홍 (주)성보엔지니어링 대표이사(현 서울특별시회 회장)를 추대했다. 정 신임 회장은 2023년 1월까지 3년간 협회를 이끈다. 2020-01-31 2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나운서·미스코리아 만남…이인권♥최정윤 진짜 연인 됐다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많이 본 뉴스 1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2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3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 4 “지드래곤 치아도 남다르네” 다이아 ‘반짝’…멋지다고 따라했다간 ‘독’ 될 수도 5 “좋은 책이라도 이건 아니죠”…정은표 ‘서울대생 아들’ 무단 도용한 광고에 사이다 대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최민식, 술자리서 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친인척까지 동원한 ‘가족 전세사기단’…사회초년생 속여 190억 챙겼다 “연좌제 운운 자격 없다”…서경덕, 日언론 ‘하영 감싸기’에 “창피한 줄 알길”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