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운 아산 주민들

수정 2020-01-31 02:53
입력 2020-01-30 18:06
드러누운 아산 주민들 30일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를 타고 귀국하는 교민들이 격리되는 곳 중 하나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경찰들이 도로에 누워 있는 주민들과 대치하고 있다.
아산 뉴스1
30일 중국 우한에서 전세기를 타고 귀국하는 교민들이 격리되는 곳 중 하나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경찰들이 도로에 누워 있는 주민들과 대치하고 있다.

아산 뉴스1

2020-01-3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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