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박스째 쓸어가기’…중국여행자들 쇼핑 필수품

수정 2020-01-28 15:57
입력 2020-01-28 14:59
중국여행자들, 한국서 ‘마스크 쇼핑’…“박스째 쓸어가”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가득담아 출국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독자제공) 2020.1.28/뉴스1
中관광객, 한국서 ‘마스크 쇼핑’…“박스째 쓸어가”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옮겨 담고 있다.(독자제공) 2020.1.28/뉴스1
中관광객, 한국서 ‘마스크 쇼핑’…“박스째 쓸어가”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옮겨 담고 있다.(독자제공) 2020.1.28/뉴스1
中관광객, 비닐봉투에 옮겨진 사재기 마스크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옮겨 담고 있다.(독자제공) 2020.1.28/뉴스1
中관광객, 출국전 비닐봉투에 옮겨지는 사재기 마스크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옮겨 담고 있다.(독자제공) 2020.1.28/뉴스1
마스크 사재기한 中관광객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옮겨 담고 있다.(독자제공) 2020.1.28/뉴스1
출국 앞둔 中관광객, 우한폐렴 공포에 ‘마스크 사재기’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가득담아 출국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독자제공) 2020.1.28/뉴스1
우한폐렴 공포 ‘마스크 사서 출국’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한 이용객이 짐수레에 마스크 상자를 싣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보건당국은 이날부터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자 중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의 ‘건강상태질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2020.1.28/뉴스1
마스크 박스 째 구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약국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구입한 마스크를 들고 있다. 2020.1.28 연합뉴스
중국으로 보낼 마스크
28일 오후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에서 한 보따리상이 중국으로 보낼 마스크를 정리하고 있다. 2020.1.28 연합뉴스
마스크 구입하는 외국인 관광객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하고 있다. 2020.1.28 연합뉴스
마스크 구입 기다리는 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약국 앞 에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 구입을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1.28 연합뉴스
마스크 구입하려는 외국인 관광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이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의 한 약국에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0.1.28 연합뉴스
판매 급등으로 마스크 품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마스크 등 위생용품 판매가 급등한 2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마스크 진열대가 비어 있다. 2020.1.28 연합뉴스
마스크 샘플만 덩그러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마스크 등 위생용품 판매가 급등한 2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마스크 진열대가 비어 있다. 2020.1.28 연합뉴스
중국 관광객들, 마스크 쓰고 관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관으로 문이 닫힌 광화문 앞을 지나고 있다. 2020.1.28/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마스크로 1차 방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관으로 문이 닫힌 광화문 앞을 지나고 있다. 2020.1.28/뉴스1
마스크는 필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들이 휴관으로 문이 닫힌 광화문 앞을 지나고 있다. 2020.1.28/뉴스1
우한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아시아를 넘어 유럽, 미주 등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중국여행자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마스크를 비닐봉투에 가득담아 출국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독자 제공/뉴스1·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