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목도리마스크 라도 해야’

수정 2020-01-28 11:19
입력 2020-01-28 11:18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로 입과 코를 막은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0.1.28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8일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목도리로 입과 코를 막은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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