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U-23 축구 대표팀 우승에 “최고의 설 선물”

강주리 기자
수정 2020-01-27 09:59
입력 2020-01-27 09:59
한국 대표팀 대회 첫 우승…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성공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세계 최초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더해 우승까지! 자랑스럽고 고맙다”면서 “김학범 감독님과 우리 선수들 수고 많았다”고 격려글을 올렸다.
한국 U-23 축구 대표팀은 전날 태국 방콕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대회 결승에서 연장 후반 정태욱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한국 대표팀은 이 대회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한 동시에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진출권을 확보해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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