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스크 뚫는 아쉬움’…할아버지의 손녀 배웅

수정 2020-01-26 18:02
입력 2020-01-26 15:26
‘할아버지 다음에 또 만나요’
설 연휴가 끝나가는 26일 서울역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녀들을 배웅하고 있다. 2020.1.26/뉴스1
‘헤어지기 아쉬워요’
설 연휴가 끝나가는 26일 서울역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녀들을 배웅하고 있다. 2020.1.26/뉴스1
마스크 쓰고 이동하는 시민
국내에서 세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한 26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한 시민이 손자와 함께 열차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우한 폐렴 공포, 마스크는 필수
국내에서 세 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발생한 26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가족이 열차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할아버지 또 봐요’
설 연휴 사흘째인 26일 오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버스에서 배웅나온 손자가 할아버지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짧은 만남, 헤어짐의 아쉬움
설 연휴 사흘째인 26일 오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버스에서 배웅나온 시민이 가족과 인사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끝나가는 설 연휴, 헤어짐의 아쉬움’
설 연휴 사흘째인 26일 오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을 출발하는 버스에서 배웅나온 시민들이 가족과 인사를 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히잡과 마스크
설 연휴 사흘째이자 국내에서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발생한 26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마스크를 쓰고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마스크 쓴 외국인 관광객
국내에서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발생한 26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외국인 관광객이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마스크 쓴 외국인 관광객들
국내에서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발생한 26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외국인 관광객들이 열차 시간표를 확인하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마스크 쓴 귀경객들
설 연휴 사흘째이자 국내에서 세 번째 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발생한 26일 서울역에서 마스크를 쓴 귀경객이 플랫폼을 나서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민들
설 연휴 사흘째인 26일 서울역 플랫폼이 귀경객 등으로 붐비고 있다. 2020.1.26 연합뉴스
설 연휴가 끝나가는 26일 서울역에서 한 할아버지가 손녀들을 배웅하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