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국 상하이서 첫 폐렴 사망자 발생, 88세 남성

윤창수 기자
수정 2020-01-26 09:56
입력 2020-01-26 09:56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중국 후베이성 우한발 폐렴으로 상하이에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중국 당국은 25일 88세의 상하이 남성이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하이 남성은 이미 건강 문제가 있었으며 상하이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는 모두 40여명으로 알려졌다고 AF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중국 당국은 25일 88세의 상하이 남성이 폐렴으로 사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하이 남성은 이미 건강 문제가 있었으며 상하이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는 모두 40여명으로 알려졌다고 AFP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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