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추리tv] 3500만원 기탁금.. ‘조직된 진보’ 선호하는 정의당

홍희경 기자
수정 2020-01-25 15:09
입력 2020-01-24 15:42
정의당은 ‘비례대표 공천 장사’란 비난을 정면 반박 중이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지난 20일 상무위원회에서 “정의당이 비례로 장사한다는 것은 오해”라면서 “무조건 (3500만원을) 본인이 부담하라는 게 아니라 중앙당 후원 계좌를 통해 적극 모금하라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 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관련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124500054)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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